나 괴롭히던 일진들(박인환, 이어령, 김광섭, 박남수), 방관하던 문단 선배들
ㅋㅋㅋ


우선 박인환부터 "진짜 시"로 처리해주고
순식간에 조선청년문학가협회 침입해서 선배들에게 김일성 만세를 외칠 수 있어야 자유라고 일갈ㅋㅋㅋㅋ

서정주, 김동리 놀라서 도망치려고 하지만 내 사거리에서 벗어나는 건 불가능 ㅋㅋㅋ "민족국가 건설"로 다 죽어나고ㅋㅋㅋ


특히 나 맨날 괴롭히던 놈

이어령

뒤늦게 사태파악하고 제발 무시 안하겠다고 빌지만 어림도 없지 ㅋㅋㅋ 바로 "참여"해서 "모든 문화는 불온하다" ㅋㅋㅋ


아 생각만 해도 기분좋네 ㅋㅋㅋ

아 참고로 임화 좋아해ㅋㅋㅋㅋ
자기 전에 카프 매드무비 보고 자야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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