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어가 매섭게 노려보며 "롤리타는 12살 소녀와 중년 남성의 정사에 관한 이야기인데 어떻게 쓰셨나요?" 라고 묻자 나보코프는 말을 심하게 더듬으며 설명한다.
그는 신문에서 본 그림을 그리는 유인원을 언급하며 이를 소설의 주인공인 험버트에 비유를 든다.
나보코프의 설명에 따르면 그림을 배운 유인원이 가장 먼저 그린 것은 다름 아닌 자신이 갇혀 있는 케이지의 창살이었다.
이 유인원의 강박적인 행동을 12살 소녀에 대한 험버트의 강박적이고 공포스러운 사랑에 비유한다.
또 나보코프는 소녀에 대한 험버트의 열렬한 애정이 곧 일종의 패턴을 이루는 점을 언급하며 소설의 뼈대가 되는 기제를 설명한다.
말을 심하게 더듬는데 뭔가 거짓말 같기도 하다
이런 말을 윾동이 하니까 신뢰성 개좆박아버렸네
@ㅇㅇ 정확히는 저 원본 영상 댓글에 달린 말임
그럼 본문에도 인터뷰어가 매섭게 노려보며 라는 말 있었노? 지 문해력 좆박고 나보코프 페도 취급하고 싶은걸 댓글 인용으로 음침하게 나타내는거 만큼 시발련스러운게 없음
@ㅇㅇ 그럼 원본 영상에서 착하게 쳐다봄? 밑에 원본 영상 설명에 달린 해석 번역임
그럼 그걸 본문에 두면 되는거 아니었음? 마치 다른 사람 의견인척 댓글 달아서 나보코프 페도라고 몰아가는 음침함 머임 ㄷㄷㄷㄷㄷ
@ㅇㅇ 본문에는 해석만 올리고 개인 의견은 분리하려고 댓글에 다는게 잘못됨? 그리고 언제봤다고 쌍욕이야
@ㅇㅇ(222.235) 이런친구들 좀 많이 아쉽지 댓글은 최소한 자기 주장이라고 피력하는데 얘는 타인 페도라고 매도하고 싶어도 또 욕 먹기는 싫어서 남인척 댓글 달아서 비판도 피하려는 인간임… 뭐 그냥 문해력과 문학력과 이해력이 딸리는 너는 나보코프 페도라고 착각 하셈 그렇게 살아가는게 머리 안 아픔
@ㅇㅇ(222.235) 니는 나보코프 언제 봤다고 페도라고 몰아감? 너 나보코프 봄? 나보코프랑 스위스 산에서 나비 잡음? 코넬대에서 문학 강의 받음?
@ㅇㅇ 망상 잘봤다
@ㅇㅇ(222.235) 말더듬으면 거짓말로 몰아가도 되는거인지 첨 알았다 나도 니 착각 잘 봄
나보코프를 위해 반박하고 싶으면 논리적으로 하지 유동이 말하든 말든 뭔산관이냐
말더듬긴하는데 원래 저런가 - dc App
릭앤모티 봐서 그런가 저정도로 말더듬는게 대수롭지 않게 느껴지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