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듯 고통을 받아가면서 하는것도 재밌음 사실 사회에서 요구하는 공부만 아니면 뭐든 재밌어요 그게 실용성띄우면 노잼되버리지 책얘기:술의나라 재밌네 모옌 역시 믿고보는 작가 목소리 듣고는 접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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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나는 이야기의 서사만보지 철학적인 의의 잘 안봄 근데도 서사가 무지 탄탄하고 필력또한 꽤 탄탄함 중문학이 굉장히 건조하고 무조건적인 사회상투영인데도 다 거르고봐도 존잼보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