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와서 1984, 첫사랑, 이반일리치의 죽음 이런 짧은 책들 읽고있는데 전쟁과 평화도 읽을만할까?
이반일리치의 죽음 너무 재밌게 읽어서 톨스토이 작품 찾아보다 고른건데 4권까지 있어서 살지말지 고민중임
사면 군생활동안 낭낭히 읽어질까? 난이도 괜춘?
댓글 7
쉽지않음
익명(barn4191)2026-04-25 18:58
하지 무라트 ㄱㄱ
익명(211.118)2026-04-25 18:59
존나길긴해ㅋㅋㅋ - dc App
OYSTER(electricmoths)2026-04-25 19:03
빡셈...ㅋㅋㅋ 인물도 많고 그시대 역사 배경도 좀 알아야하고
tuesdayoff(tuesdayoff)2026-04-25 19:14
아니 왜 다들 독린이 기를 죽이고 그러냐 읽어봐 읽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중단했다 나중에 읽어도 되니까 일단 시작 해봐 나는 니가 조바심만 내지 않으면 충분히 읽을수 있다고 봄
익명(121.151)2026-04-25 19:21
안나 카레니나 읽고 다음 단계 추천.
익명(113.130)2026-04-25 20:07
따지고보면 전쟁과 평화는 오히려 군대에서 읽기 좋은 책 아닐까 싶은데.
사회에 나와서 뭔일을 하다보면 책 읽을 시간이 확 줄음. 군대에 있을때 긴 책 한번 읽어보는것도 좋음.
읽기전에 다른 책 읽는건 말 안되고 전쟁과 평화의 배경만 살짝 알고 읽으면 좋을듯. 나무위키나 위키백과로.
쉽지않음
하지 무라트 ㄱㄱ
존나길긴해ㅋㅋㅋ - dc App
빡셈...ㅋㅋㅋ 인물도 많고 그시대 역사 배경도 좀 알아야하고
아니 왜 다들 독린이 기를 죽이고 그러냐 읽어봐 읽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중단했다 나중에 읽어도 되니까 일단 시작 해봐 나는 니가 조바심만 내지 않으면 충분히 읽을수 있다고 봄
안나 카레니나 읽고 다음 단계 추천.
따지고보면 전쟁과 평화는 오히려 군대에서 읽기 좋은 책 아닐까 싶은데. 사회에 나와서 뭔일을 하다보면 책 읽을 시간이 확 줄음. 군대에 있을때 긴 책 한번 읽어보는것도 좋음. 읽기전에 다른 책 읽는건 말 안되고 전쟁과 평화의 배경만 살짝 알고 읽으면 좋을듯. 나무위키나 위키백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