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독린이 이번 달에 한 없이 책장을 쌓아 올렸는데

그새를 못 참고 20세기 최고의 유일 신(본인 기준)카프카와 

일문학 역대 GOAT 나쓰메 소세키를 갈망하여 결국 전집을 손에 넣었다..

독서라는 취미가 읽는 속도가 구매하는 속도를 못 따라가는게 맞음?

아무튼 행복하니 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