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쪽 고를거야.
나 여지껏 반복을 싫어서해서 재독 해본적이 한번도 없음.
만약 재독한다면 하려고 하는 것도 도스토예프스키나 톨스토이 같이
기본 한달 짜리라 이게 맞나 싶네..
읽고 싶은건 줄지를 않고 계속 나오고
그렇다고 내가 읽었던 것들을 완전하게 이해하거나 기억하는 것도 아니라
재독 습관 기를까? 아니면 하던대로 읽던거나 나아갈까?
지침 추천하고 경험에서 나오는 그 이유도 같이 달아주면 고맙겠다..
어느 쪽 고를거야.
나 여지껏 반복을 싫어서해서 재독 해본적이 한번도 없음.
만약 재독한다면 하려고 하는 것도 도스토예프스키나 톨스토이 같이
기본 한달 짜리라 이게 맞나 싶네..
읽고 싶은건 줄지를 않고 계속 나오고
그렇다고 내가 읽었던 것들을 완전하게 이해하거나 기억하는 것도 아니라
재독 습관 기를까? 아니면 하던대로 읽던거나 나아갈까?
지침 추천하고 경험에서 나오는 그 이유도 같이 달아주면 고맙겠다..
난 세상에 좋은 책이 너무 많고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쪽이라 재독하는 사람 보면 신기해 나중에 은퇴하고 시간 많아지면 재독할듯
전에 읽었던 책이 땡기면 읽어 보는 거 추천. 전에 읽을 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생각이나 처한 상황이 달라서 책을 읽을 때의 감상도 달라지더라 - dc App
무조건 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