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의 밤 오늘 다 읽고 다음 거 읽으려는데요
7년의 밤이 워낙 어두운 이야기였다보니까 밝은 책 읽고싶은데요
노르웨이의 숲 두사람의 인터내셔널 완전한 행복 스토너 중에 고민입니다
스토너는 3분의1 읽다가 한국소설만 읽다가 외국분위기가 났어서 그런가 하차?했었고요
놀숲도 일본 배경이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용..ㅎㅎ
두사람의 인터내셔널은 아예 모르고 아까 완전한 행복 읽으려고 딱 폈는데 행복...이 아니라 또 어두운 이야기더라구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우주비행사 피륵스
막 행복한 책은 아닌데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 책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해피엔딩 좋아하면 제인 오스틴 읽으셈 - dc App
노르웨이 숲은 분위기가 어두운 편이라 비추요. 나중에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