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에게 어필해서 먹고사는 작품도 아니고 자기들끼리 작품 평가하고 그걸로 나름대로 입지 다져야되는데
독갤에 비정기적으로 연재하는 모더니스트들도 보면 독자들은 좆도 모르고 관심도 없는데 지들끼리 좆비비고 똥꼬핥고 그러잖아
그리고 문학은 원래 안팔렸어
반대로 대중문학은 뭐했길래 80 90년대까지만해도 잘나가다 21세기 들어서면서 죄다 뒤진지 모르겠다
좆병신들
대중에게 어필해서 먹고사는 작품도 아니고 자기들끼리 작품 평가하고 그걸로 나름대로 입지 다져야되는데
독갤에 비정기적으로 연재하는 모더니스트들도 보면 독자들은 좆도 모르고 관심도 없는데 지들끼리 좆비비고 똥꼬핥고 그러잖아
그리고 문학은 원래 안팔렸어
반대로 대중문학은 뭐했길래 80 90년대까지만해도 잘나가다 21세기 들어서면서 죄다 뒤진지 모르겠다
좆병신들
왜냐면 이제 대중문학말고 영화나 게임같은 유희거리가 차고넘치니까 굳이 글자나열말고도 존잼띠할수있는게 넘치니까!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일본이나 유럽어권에서는 대중작가들 여전히 나옴. 인터넷매체의 발달이라고 하기에는 일본이라는 예시가 있고 쪽바리놈들은 원래 기이한 민족이라서 독서량 높다고 우기기에는 영미가 있다
그냥 까놓고 말해서 김치특으로 문학1력 디버프 작용된다고 생각함
흠터레스팅콘
근데 일단 8~90년대까지 존나 잘팔린거는 경제호황도있어서 그런거같은데 원래부터 펄프픽션이나 그런 대중장르들은 꾸준히있었는데 사람들이 붐이 불어버린것같음 지금의 웹소같이 꾸준히 독자들은 사보는것도있는듯 일단 우리나라 상위권웹소작가들은 수익 존나 올린다하니까
경제호황 운운하기에 취미에 대한 투자는 21에 더욱 이루어짐. 가볍게 돈을 쓰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아래에도 댓달았지만 웹소설은 대중이 아니라 씹덕최적화임. 그 파이도 심각하게 기형적이라서 상위 10위권애들은 돈 존나 쓸어모으는데 그건 업계 탑이라서 그런거지 딱히 그 업계가 잘난것도 대단한 것도 아님
그럼 김치가 김치한건가
21세기 한국 대중문학은 양판소를 거쳐서 웹소설로 넘어갔음. 웹소설 규모가 얼마나 큰지 모르는구만
뭔 개소리야 이 병신씹덕은. 양판소 웹소설따리가 언제부터 대중이었냐
니 논리대로면 요니스뵈 기욤뮈소 베르나르따위도 금서목록 하나에 쳐발림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