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천득 - 악수도 없이 헤어졌다

외젠 이오네스코 - 코뿔소

오르한 파묵 - 새로운 인생

가즈오 이시구로 - 남아 있는 나날

제프리 유제니디스 - 버진 수어사이드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 사랑할 때와 죽을 때

아베 코보 - 모래의 여자


혹시 번역 구리거나 그런 작품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