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박서원 시인이 이연주 시인을 능가했다는 신성모독 같은 생각이 들었다. 어떤 종교에선 배교하면 벌을 받는다는데 고통은 달콤한 거라는 어떤 영화의 대사가 떠올랐다. 이연주 시인이 좋다고? 그렇다면 박서원 시인을 추천한다. 어쩌면 그 이상을 맛볼 수 있다. - dc official App
둘이 결이 아주 비슷한 듯... 갠적으론 박서원 시인이 가진 날카로운 정념이 의외로 잘 안 맞아서 좀 아쉬웠음
뭔가 비슷하면서 다른 맛이 있다 - dc App
어디 꺼 사야 함? - dc App
박서원 시전집 사면 된다 - dc App
참고로 이연주 시전집과 같은 출판사다 - dc App
@망가진솜사탕 고맙수 - dc App
이연주 좋아하는데 메모…
오케이
최근에 한국현대시문학사 라는 책을 읽었는데 거기 이연주랑 같이 언급된 기억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