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언젠가 성경 읽은 게 빛을 발하는 날이 옴
서양 문화는 성경이랑 그리스 신화를 빼 놓고 말할 수가 없을 정도잖음
책 읽을 때도 그렇지만
유럽 여행 갔을 때가 ㄹㅇ 성경을 모르면 이 재미의 절반밖에는 느끼지 못했겠구나 싶었음
그림을 봐도 온통 성경
건축을 봐도 온통 성경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게 유럽 여행 가서 ㄹㅇ 느껴졌음
꼭 여행을 안 가더라도 성경이랑 그리스 신화는 읽으면 서양 문화를 보는 해상도가 달라질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