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암울하고 미래는 어두워 보이질 않아서

읽은 책들이 불안한 마음에 진통제 역할을 해줬음

매일 게임만 하거나 자위 행위를 하는 것보다 시간을 더 알차게 보냈다는 뿌듯함이 날 위로해줌

매일매일 아파도, 하기 싫어도, 졸려도 억지로라도 40페이지는 읽고 있음


근데 또 읽다보면 재밌는 책 많아서 즐거움 ㅋㅋ


최근에 잼게 읽은 건 막심 고리키 - 밑바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