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어쩌구

B: 저쩌구

A는 거들먹거리며 말했다.

A: 블라블라


이런 식으로 누가 말했는지 표시해주면 더 읽기 편할거같은뎅

책 읽다보면 누가 말한 건지 헷갈릴 때가 종종 있는데 나만 그래?

심지어 깊게 생각해봐도 누가 말한 건지 절대 파악 못하겠는 경우도 종종 있어


이게 더 실용적인 형식 같은데 이게 보편화되지 않은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