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어쩌구
B: 저쩌구
A는 거들먹거리며 말했다.
A: 블라블라
이런 식으로 누가 말했는지 표시해주면 더 읽기 편할거같은뎅
책 읽다보면 누가 말한 건지 헷갈릴 때가 종종 있는데 나만 그래?
심지어 깊게 생각해봐도 누가 말한 건지 절대 파악 못하겠는 경우도 종종 있어
이게 더 실용적인 형식 같은데 이게 보편화되지 않은 이유가 뭘까?
A: 어쩌구
B: 저쩌구
A는 거들먹거리며 말했다.
A: 블라블라
이런 식으로 누가 말했는지 표시해주면 더 읽기 편할거같은뎅
책 읽다보면 누가 말한 건지 헷갈릴 때가 종종 있는데 나만 그래?
심지어 깊게 생각해봐도 누가 말한 건지 절대 파악 못하겠는 경우도 종종 있어
이게 더 실용적인 형식 같은데 이게 보편화되지 않은 이유가 뭘까?
그런 쪽으로 발달한 부문이 희곡
셰익스피어 - dc App
와 나도 셰익스피어 생각났는데
작가 취향인듯 사라마구는 일부러 그러는거 같은 수준인데
희곡 형식이니까...
몰입에는 오히려 그게 방해되니까. 몰입 도중에 불필요한 지문을 보는데 신경을 뺏기면 안됨
네이버 웹소설에서 그거 하다가 시장으로부터 외면받고 사장됨
그게 희곡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