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험적인 문학이 안맞는데 그 중에서 위대한 문학을
읽어야만 하나 생각이 듦
아우스터리츠, 베알광, 잃시찾, 율리시스와 같은
실험적인 문학이 불호이고
기승전결이 있는 스토리로 사유가 되고 철학이 있는 문학을 좋아하는듯
잃시찾 읽다가 걍 유기하고 읽고 싶은거 읽을까 고민중...
나는 실험적인 문학이 안맞는데 그 중에서 위대한 문학을
읽어야만 하나 생각이 듦
아우스터리츠, 베알광, 잃시찾, 율리시스와 같은
실험적인 문학이 불호이고
기승전결이 있는 스토리로 사유가 되고 철학이 있는 문학을 좋아하는듯
잃시찾 읽다가 걍 유기하고 읽고 싶은거 읽을까 고민중...
안 읽어도 됨
하지만 율리시스만큼 기승전결이 확실한 문학이 없거늘...!
ㅋㅋㅋㅋㅋㅋ 맞긴한데 본인한텐 너무 어려움
불호는 불란서 호 입니다. 읽시찾 많이 사랑해주세요 여러분
일단 3권까지는 읽을듯
@문학소녀 4권부터 진짜 재밌어집니다.
위대한 문학이 얼마나 많은데 그냥 취향 맞는거 읽어 - dc App
머리는 아는데 가슴이 시킨다...
읽을 책이 엄청 많기 때문에 가려 읽어도 되지
맞아 걍 편식쟁이 해야겠다
그냥 꼴리는 거 읽다보면 불호도서도 다시보게 되는 날이 옴... - dc App
그럼 야설 읽으러 가볼게요.
모-포모 읽는 게 독서력에 있어서 어느 정도 유의미한 경험이 되긴 함... 읽을 때 독서 방식이랑 태도를 아예 바꿔야 하니까. 그런데 그게 안 된다면 억지로 무리해서 할 필요까진 없는 듯
모더니즘이 진짜 개빡셈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