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르트의 코기토 명제를 가져와

영혼론의 비약을 비판하는...

듣고 있자면 주체로서의 나가 그저 주어이고,

술어들이 주어를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닌

주어인 내가 술어들을 풀이하기 위한 도구이자

형식은 아닌지 혼란이 오네...

이래서 존재에 대한 논의가 심화되기 시작했나싶은...


이벤트 집계는 다음주중에 하겠습니다~ 생존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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