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헤이하치의 봄눈 읽는 중


워낙 구석진 곳에 있는 북카페라 5일 연속 가는 중인데 다른 손 님을 6명밖에 못 봄. 분위기 ㅈㄴ 좋음


30대 미녀사장님이랑 좀 친해짐(사실 인사랑 대화 몇 번 하고 사진에 말차딸기라떼 서비스 받은 거 밖에 없음)


+

당.했.다!!! 독갤 바이럴

단요가 독갤에서 평이 너무 좋길래 도서관에서 빌림

무진기행은 도서관에서 읽고 너무 좋아서 소장용으로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