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뇌과학의 융합으로 새로운 가치 전도를 시도 하려고요


세상을 바꿔보고 싶어요


죄송합니다 뻘소리였고요


뇌과학 자체가 너무 전문적인 분야인 것 같은데 흠

물론 전자공학과였는데 전혀 상관 없을 것 같은 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