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경제적으로 부모님에게 종속되어 있다보니책만 사왔다 하면 낱낱이 보여드려야 하는 신세네요...무슨 책 읽는지도 일종의 사생활인데 타인에 의해 열어젖혀지는 게 부담스러운데다그냥 훑어보는 것도 아니고, 네가 이런 걸 어떻게 읽냐, 무슨 내용인지는 아냐... 하는 불편한 말들...독붕님들은 다 내돈내산으로 독서하시는 건가요...ㅠㅅㅠ
엥? 간섭은 좋지 않은데 내돈내산이긴 합니다만
음.. 저런 질문을 하실 정도면 빨리 독립하십쇼 ㅋㅋ 응원합니다 부모님께서 나르성향이 좀 있으신 것 같음
@ㅇㅇ(121.146) 얼른 독립하고 싶네요 ㅠㅠ 간섭도 피하고 책장도 새로 사고... 감사합니다
글쵸 다들 직장이 잇겟죠 - dc App
역시 그렇겠죠...? 부럽네요...
단순히 책 사려고 상하차하는 사람 나 밖에 없을듯ㅋㅋ
나도 쿠팡 뛰어서 번 돈으로 책 사는데
화이팅하십쇼 언젠간 실컷 사고싶은 걸 사는 날이 오겠죠 - dc App
나이가 어떻게되는데요? 부모입장이라면 자식이 책읽는다하면 뭐라 안할거같은데…
용돈으로 사는거아님? 여러모로 님인생에 관여할듯 빨리 독립만이 답이다 저런 성향의 부모들은 안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