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뭐 윤회니 유식론이니 아뢰야식이니
개미털기 하는 건 AI 도움 받으면 충분한데
처음부터 끝까지 배경이 바뀔 때마다
건물이 됐든 주변 풍경이 됐든 묘사가 ㅈ되는데
문제는 내가 읽어도 머릿속에 그려지질 않아서
힘들었음 ㅠㅜㅋㅋㅋ
그래서 걍 그렇구나~ 하고 넘긴 듯..
사실 뭐 윤회니 유식론이니 아뢰야식이니
개미털기 하는 건 AI 도움 받으면 충분한데
처음부터 끝까지 배경이 바뀔 때마다
건물이 됐든 주변 풍경이 됐든 묘사가 ㅈ되는데
문제는 내가 읽어도 머릿속에 그려지질 않아서
힘들었음 ㅠㅜㅋㅋㅋ
그래서 걍 그렇구나~ 하고 넘긴 듯..
나도 그건 대체로 스킵했음 큰 의미가 없고 남는 것도 없다고 느껴져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