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감정을 다 포섭한 덩어리 진 인물들로 살인, 매춘, 범죄, 시궁창 인생을 막힘없이 서술하니 웬만한 현대극들보다 훨씬 원초적으로 재밌는 듯.솔직히 이런 재능은 소설 말고 다른 매체에서도 못 본 거 같음.그나마 히치콕..? 도 안 됨.
도-황
찰스 디킨스, 소세키, 도끼 등 확실히 대중매체에 연재하는 식으로 주요 작품 썼던 작가들의 아우라가 있음
도파민이 미침 ㄹㅇ - dc App
재미로 보면 그 당시 웹소설이었을지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