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스페이드 에이스 장면으로 결국 정치인들은 생존이니 뭐니 결국엔 특별함이라는 특권의식을 놓지 못해서 그 허상의 쫒기는 존재라는 걸 확정시켜주는 장면이 이제까지 이어져온 그 장치들이랑 연결되면서 

아 물론 공산주의가 어떻게 다시 탄생하게 되는지도 흥미로웠고 그 탄생하는 과정에서의 장치들을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으로 받아들일수 있기 적은게 대단하긴 한데

결국 그 공산주의에 끌려다니는 것이 세뇌도 있지만 결국 자신이 특별하다는 착각 때문에 희망리란 것에 이끌리고 그로인해서 더 큰 노예가 발생하는 걸 말해주는게 되게 와다았움

그리고 또 자유라는 허상의 낚시를 낚는 과정을 보여쥬는 것도 재밌었는데 자유엔 결국 선악이란게 필요하다는 걸 보여주는게 흥미로유ㅓㅆ어 결국 그 선악을 나누고 본인들이 선이며 평등하다는게 자유롭다는 약자의 철학이 니체가 정말 혐오하던거 아닐까 진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