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빌렸었는데 그때 독갤에서 호불호도 갈린다고 듣고 피곤하기도 해서 안 읽고 반납했었는디 막상 읽어보니 인물 위주로 이야기 풀듯이 써놔서 책의 재미랑은 별개로 술술 읽히네 과학책보단 위인전? 수필? 그런 느낌이 훨 강한듯? 안 익숙한 책도 겁내지 말고 막상 읽어보면 읽을 만하네 평일 안으로 다 읽어야징 - dc official App
대단한 책이지. 분류라는 드럽게 재미없는 주제로 사람들 완독하게 만들었잖아. 보통 분류 관련 책은 사람들이 몇페이지안에 집어던짐.
누가 진심으로 덕질해놓은거 보는 느낌이라 어려운 느낌이 안듬 - dc App
형식과 주제가 맞아떨어지는 지점에서 소름이..
끝까지 보면 그런 느낌이 들려나 조만간 다 읽어보겠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