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학교에서 일부 선생님들(아마 체육선생님?)은 공부할 시간에 공부는 안 하고 책 읽는거 싫어하잖아
책 압수 당하거나 독서 행위 자체를 나쁘게 취급당하는 경험한 갤러 있음?
부모, 선생님의 독서에 대한 시선
결과 미리보기
- 야간자율학습 시간에 책 보다 압수당한 적 있다26% · 9표
- 없다43% · 15표
- 압수까진 아니지만 안 좋은 시선 받은 경험 있다31% · 11표
한국 학교에서 일부 선생님들(아마 체육선생님?)은 공부할 시간에 공부는 안 하고 책 읽는거 싫어하잖아
책 압수 당하거나 독서 행위 자체를 나쁘게 취급당하는 경험한 갤러 있음?
책은 집에서 읽었었음
난 야자도 보충도 한적 없어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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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4 - dc App
니가 그걸 이해할수있겠냐는 식으로 비아냥 당해본적있음
수업시간에 책읽다가 눈치받은적은 있는데 야자는 안해봐서 ㅁㄹ
근데 그거 성적 낮아서 그런 것도 있더라 내신석차 올리고 모고 잘 보니까 책을 읽든 뭐하든 신경도 안 썼음 ㅋㅋ
만화책 아니면 뭘 읽어도 압수 안하더라. 책에 따라선 좋은 책 읽는다고 칭찬하는 선생도 있었음.
공부 잘하고 선생들이 아웃풋 신경쓰는 학교도 그런건 안함
물론 한 3년전 얘기라서 옛날에는 달랐을지도
수업시간엔 안 읽고 쉬는시간에 읽었는데 대부분 좋게 봐줬던거 같음 영어선생님이 내가 읽고있던 책 빌려달라 하신적도 있고, 친구들이 책 추천 해달라고도 했었음 고1때 한참 많이 읽었는데 모의고사 언어 등급이 잘나와서 담임선생님이 어깨 부둥거리며 칭찬해줬던 기억도 있음 ㅋㅋ
과거도 아니고 누가 야자 때 책 읽는다고 뺏노. 자사고 같은 곳이여도 그런 곳 없고 최소 놀토 때까진 거슬러 올라가야 하지. 수업시간도 아니고 야자 때 집 안가고 꾸역꾸역 남아서 책 보는 아한테 하지말라고 책 뺏는 건 정신병자나 할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