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씀
난쟁이
한 여자만 바라본 순애남
아르헨티나(보르헤스)의 사랑을 받음
잦은 음주로 구토량 상당했을거라 추측

키 큼
잘생김
성격 좆박음
자기 스타일 확실함
대중적 지지 있음(거꾸로 말하자면 문알못이 나댈 때 언급됨)
한국 온 적 없음

서로 라이벌 의식을 가졌지만 동시에 서로의 문학을 존중하는 태도 마저도 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