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야만스러운 탐정들 완독은 했는데 정말 난해하고
읽기가 쉬운책은 아니었음 솔직히 재미는 없는데 정말 잘쓴 책이다라는
느낌이었고 이해하기도 쉽지않은데 읽고난 후 쉽게 잊혀지지않는
잔상이 큰 책이긴 한데 아직도 솔직히 이 책 먼말인지 다 이해 못했음..
그래서 2666도 그런 난이도의 책이면 그냥 안 읽을까 생각중..
정말 잘쓰고 인상적이긴 한데 술술 읽히지는 않는 책이라서..
참고로 본인 도끼나 톨스토이도 난해하지 않다 생각하고 술술 읽었는데..
독해력이 나쁜편은 아닌데 볼라뇨는 쉽지 않더라고..
야탐 안 맞으면 굳이 억지로 읽을 필요 없다고 생각
그럼 나중에 정말 읽을꺼 없을때 읽어야겠군 감사~
2666이 더 어려워
그럼 패쑤~~
이거 처음에 서문 있는줄 알고 읽다가 정신차랴보니 본문이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