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본 사람들이 하차한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 다 똑같음.

'아쉽다. **만 넘으면 개꿀잼인데.'

근데 그 ** 부분이 사람마다 다 다르더라.


독붕이들은 어디 넘어가면서 꿀잼이었음?


그리고 그 책은 희한하게 약간 계단식 같은 느낌으로 챕터 넘어 갈수록 재미가 쭉쭉 올라가는 느낌이었는데, 독붕이들은 어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