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막연한 느낌인데 대충 설명하자면 어떤 문제해결 상황을 맞닥뜨렸을때 관련지식이 거의 없으면 뭔가 창의적인 돌파구를 찾아내려고 머리가 뜨겁게 돌아가는 느낌인데 어느정도 아는 분야면, 이미 갖고있는 지식들의 서랍을 뒤져서 적절한 대안이 있는지 한번 찾아보고 그중에 없으면 그냥 풀수없는문제로 단정해버리는 식으로 머가리 프로세스가 흐르는 느낌임
전문성의 저주
그런가? 난 오히려 지식이 없으면 쉽게 포기하는 것 같은데 특히 인간관계에서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음
편견이 생길수록 기준이 생기고 기준에 갇혀 사물을 온전히 바라보기란 어렵지
돈이 걸려있고 옆에서 지랄하는 사람이 있으면 해결됨 - dc App
ㄹㅇㅋㅋ
허해서 그래. 한우 한점 입에 넣자마자 뉴런들이 BTS 다이너마이트 춤추고 그런다. 고기 먹어야 사고에 활기가 돈다.
안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