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다 읽었는데 뭐라 해야되나 캐서린 말하는거 볼때마다겉으로는 멀쩡한데 정신적으로 좀 많이 아픈 사람 같음 갈수록 정신병 심해지는거 같던데 무기여 잘있거라가 반전소설이니까 멀쩡한 사람이 전쟁때문에 이렇게 정신적으로 무너집니다 이런걸 보여주는 건가?
뭔가 자기비하하는 경향이 있는듯 캐서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