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글 좀 깨작거리는 중인데 기원전~20세기 작품 중에서 남->여, 여->남 시점에서


상대방을 향한 짝사랑이든 쌍방이든 이성적인 사랑에 대한 깊은 심리묘사나 감정의 흐름이 돋보이는 작품이 있다면 각각 추천좀 해주셈


당연히 내 성별에서 이성에 대해 환상을 갖는 부분에 대해선 잘 써볼 수 있는데


반대편은 상상보정을 해야되다보니 완성도나 자연스러움 쪽에서 많이 차이가 나더라고


내 짧은 시야로는 부족함이 많이 느껴지다보니 세월의 검증을 받은 마스터피스의 도움을 받아 심상을 좀 잡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