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입문 3년


그간 읽은 전자도서들이 400권가량 되는데,


문득 오늘 리더기의 용량을 봤더니 5기가를 훨씬 넘기는 양이었다.


전자책이 아니었다면 이만큼 많은 책들을 만날 수 없었을 터.


이 모든 책들을 죽간으로 바꿔 수레에 실었다면 다섯이 아니라 쉰대로도 부족했겠지.


현시대에 태어난 것에 감사하며 오늘도 전자책을 켜는데



아 ㅅㅂ 리디페이퍼4 고장 존나 잘나. 나도 그 좋다는 오릭스나 크레마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