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읽다가 실제 알키비아데스 역사를 보고나니깐클리셰 중에 죽고나서 스승과 제자의 만남을 회상하는 그런 느낌 아닌가? 플라톤이 적긴 했지만 (알키비아데스 사후)소크라테스가 가장 아끼던 제자가 정치에 입문하려던 시기로 가서 정치에 필요한 정의를 알려주는 그런 장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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