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ladin.kr/p/gSnNe토머스 제퍼슨 | 그레이트 하모니 9 | 존 미첨제퍼슨의 출생부터 마지막 순간까지를 9부 43장에 걸쳐 담담하게 추적한다. 화려한 수사나 과장된 해석 없이, 한 인간이 역사의 격랑 속에서 어떻게 권력을 쟁취하고 행사했는지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aladin.krhttp://aladin.kr/p/aS63y벤저민 프랭클린 | 그레이트 하모니 10 | 헨리 윌리엄 브랜즈“그는 하늘에서 번개를, 폭군에게서 왕홀을 빼앗았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인쇄공에서 시작해 과학자·외교관·정치가로 성장한 삶을 통해 국가의 탄생과 리더십의 본질을 조망한다.aladin.kr흥미롭군.둘 다 900쪽을 넘기는 벽돌책으로 나와줘서 더 만족스럽다.이제 '조지 워싱턴'만 나와주면 완벽한데 말이야.초대 대통령인데 당연히 1000쪽 넘는 벽돌책으로 누가 좀 내줘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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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워싱턴도 꼭 나오면 좋겠다 저 둘도 나오는 거면 나오지 않을까
지폐에서 많이 보던 얼굴
프랭클린, 해밀턴, 제퍼슨, 매디슨 전부 다 나왔으니 이제 화상돈 나오면 될듯 론 처노가 쓴 그랜트 평전도 번역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