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결한 문체도 비슷하지만 구조 만드는 방식이 꽤 유사한거 같음

하나의 이미지나 비유를 한 장면에서만 쓰지 않고 패턴을 형성하는 식의 기법이 겹쳐보임

주제는 좆목질하던 로스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