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동양철학 전공한만큼 박식한건 좋은데 몇몇분야는 너무 90년대까지의 idea에서 벗어나질 못하고있고 결정적으로 뭐 이뤄낸거보단 대중강연이나 저술로만 입지쌓은거라
익명(59.26)2026-04-29 16:47
답글
@ㅇㅇ(59.26)
아하.. 그렇쿤
말없는신앙(hatison)2026-04-29 16:49
걍 철민석이잖아 - dc App
익명(211.234)2026-04-29 16:48
답글
철민석은 뭐여
말없는신앙(hatison)2026-04-29 16:49
답글
철학 설민석 - dc App
익명(211.234)2026-04-29 16:59
답글
@ㅇㅇ(211.234)
ㅋㅋ
말없는신앙(hatison)2026-04-29 17:07
아하!!!
말없는신앙(hatison)2026-04-29 16:48
그렇구만
말없는신앙(hatison)2026-04-29 16:49
기독교 건드려서
ㅇ(211.36)2026-04-29 16:51
답글
하하하...
말없는신앙(hatison)2026-04-29 16:52
다른 건 없나? 이유가 더 있을 거 같은데.
말없는신앙(hatison)2026-04-29 16:55
편협함
라슬로사랑해(fish9594)2026-04-29 17:00
내가 본 글에선 도올책에 잘못된 해석이 많은데 너무 자신의 입장만 강조하고 다른 건 틀렸다는식으로 말한다는 얘기가있었음
격물치지(incline2535)2026-04-29 17:06
답글
음...
말없는신앙(hatison)2026-04-29 17:06
대중적으로는 역시 중국때문 아니겠음? 시진핑 중국에 대해서 때로는 다당제보다 일당제가 민주적일수도 있다
시진핑은 경쟁을 통해서 걸러진 인물이고 중국의 일당체제는 파벌끼리 견제해서 나온 결과이다 이런말해서
익명(58.29)2026-04-29 17:11
답글
아... 이런 인식이...
말없는신앙(hatison)2026-04-29 17:12
전문분야가 뭔지를 모르겠음. 학력보면 대학만 8개이상은 다닌것같은데.. 그냥 희안한사람같아.
익명(flock6762)2026-04-29 17:13
답글
참...ㅋㅋ 여러가지 인식이 있었군..
말없는신앙(hatison)2026-04-29 17:15
생각해보니 숏츠같은 인물이 아닐까 싶은데
흥미롭게 이야기는 잘하지만 해당 분야를 잘 아는 인물이 듣다보면 물음표가 나오는 인물
익명(159.26)2026-04-29 17:19
답글
음... 인식이 다양하구먼.
말없는신앙(hatison)2026-04-29 17:51
럭키조중걸
익명(211.36)2026-04-29 17:26
답글
조중걸은 심한 거 아니오!!
말없는신앙(hatison)2026-04-29 17:50
나도 도올은 걍 욕쟁이 할배일 뿐이라 생각하지만 한국에서 도올을 우습게 볼 자격이 있나 싶다. 결국 기독교, 유교 근본주의 까서 부들대는 거면서 학문적 깊이 운운하는 게 우스움.
익명(14.54)2026-04-29 17:30
답글
음...
말없는신앙(hatison)2026-04-29 17:50
자기 전공만 열일했으면 석학으로서 존경받고 좋았을 텐데 욕심이 과해선지 이것저것 다 건드려 봄. 그렇다고 다 빈치나 괴테처럼 육각형적 재능을 가진 인물도 아니어서 전공 이외의 분야에서는 죄다 평범에 그침. 사실 이 사람을 젤 처음 뉴스에서 본 게, 교수하다가 뜬금없이 원광대 한의대에 입학했다는 기사였음 ㅋ 그 뒤로 한의대는 졸업한 건가? 꽤 오래 된 얘긴데 갑자기 궁금해지네. 졸업했다는 뉴스를 못 본 거 같아서. 졸업했으면 백퍼 뉴스에 또 나왔을 텐데. 아니면 내가 관심이 없어서 걍 못 보고 지나친 건지 ㅋㅋㅋ
익명(222.121)2026-04-29 18:06
답글
음..
말없는신앙(hatison)2026-04-29 18:21
답글
한의원 2년 하다가 하버드 의대 연구교수 맡아서 그만 뒀음
익명(weed7963)2026-04-29 18:48
답글
한의대는 졸업함 면허도 따고
익명(1.232)2026-04-29 20:02
두뇌 비상하고 아는거 많고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인건 인정 근데 강의 스타일이 편협하고 책을 너무 못씀 기독교 성서의 이해 읽다 충격받음 중구난방 중언부언 그냥 연구교수 하시면 가장 좋을듯ㅡ저는 쭈굴이 찌끄레기지만 그래도 비판은 할수 있잖아요
익명(121.151)2026-04-29 19:26
철학전공인데 온갖 곳에 다 끼어듦
뭐 사실 요즘 이런 인간들이 많아서 도올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도올은 하버드 박사학위라도 있지 박사는 고사하고 석사 심지어 학사도 없는 놈들이 방송 나와서 곡학아세하고 책쓰고 하는거 보면
적토마먹튀한운장(cater7488)2026-04-29 19:27
내가 고등학생일 때 <도올 김용옥 비판>이라는 책도 있었더랬지.
평소에 본인이 국내에서 몇 안되는 석학이라도 되는 양 폼 잡는데, 하필 객관적 검증 자체가 어려운 동양철학이 주제라서, 진짜 유명세에 걸맞는 실력과 인품을 갖추고 있는지 검증해보고 싶은 사람이 많이 붙을 수밖에 없는듯. 특히 실증적 학문을 하는 이공계적 성향 사람들이랑 부딪히기 좋음.
순수 학문적 스타일이라면 또 모르겠는데, 중립적인 학자인 척 하면서도 가끔 정치 성향을 내비치기도 하니 적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을 듯.
익명(61.83)2026-04-29 19:27
동양철학 전문가로는 인정하는데 만물박사 행세가 좀
익명(1.232)2026-04-29 20:01
답글
자기를 주자 정도라고 하는 강의도있는데 ㅋㅋ 그런 느낌으로 대중들한테 받아들여진 것 같긴함
다색연적(fsegeasrhgeasrh)2026-04-29 20:27
듣기론 사서삼경 번역 좋다고해서 집에있는 <도올논어1> 꺼내서 대충 봐봤는데 홍익이랑 똑같게 굳이 싶음.
사서삼경은 전통이나 명문당 ㅊㅊ
내부 해설의 면에서는 전공자기도하고 뭐 취향에 맞으면 ㄱㅊ하지 싶음
학문적으로 한물간 wack mc자나...
정통 동양철학 전공한만큼 박식한건 좋은데 몇몇분야는 너무 90년대까지의 idea에서 벗어나질 못하고있고 결정적으로 뭐 이뤄낸거보단 대중강연이나 저술로만 입지쌓은거라
@ㅇㅇ(59.26) 아하.. 그렇쿤
걍 철민석이잖아 - dc App
철민석은 뭐여
철학 설민석 - dc App
@ㅇㅇ(211.234) ㅋㅋ
아하!!!
그렇구만
기독교 건드려서
하하하...
다른 건 없나? 이유가 더 있을 거 같은데.
편협함
내가 본 글에선 도올책에 잘못된 해석이 많은데 너무 자신의 입장만 강조하고 다른 건 틀렸다는식으로 말한다는 얘기가있었음
음...
대중적으로는 역시 중국때문 아니겠음? 시진핑 중국에 대해서 때로는 다당제보다 일당제가 민주적일수도 있다 시진핑은 경쟁을 통해서 걸러진 인물이고 중국의 일당체제는 파벌끼리 견제해서 나온 결과이다 이런말해서
아... 이런 인식이...
전문분야가 뭔지를 모르겠음. 학력보면 대학만 8개이상은 다닌것같은데.. 그냥 희안한사람같아.
참...ㅋㅋ 여러가지 인식이 있었군..
생각해보니 숏츠같은 인물이 아닐까 싶은데 흥미롭게 이야기는 잘하지만 해당 분야를 잘 아는 인물이 듣다보면 물음표가 나오는 인물
음... 인식이 다양하구먼.
럭키조중걸
조중걸은 심한 거 아니오!!
나도 도올은 걍 욕쟁이 할배일 뿐이라 생각하지만 한국에서 도올을 우습게 볼 자격이 있나 싶다. 결국 기독교, 유교 근본주의 까서 부들대는 거면서 학문적 깊이 운운하는 게 우스움.
음...
자기 전공만 열일했으면 석학으로서 존경받고 좋았을 텐데 욕심이 과해선지 이것저것 다 건드려 봄. 그렇다고 다 빈치나 괴테처럼 육각형적 재능을 가진 인물도 아니어서 전공 이외의 분야에서는 죄다 평범에 그침. 사실 이 사람을 젤 처음 뉴스에서 본 게, 교수하다가 뜬금없이 원광대 한의대에 입학했다는 기사였음 ㅋ 그 뒤로 한의대는 졸업한 건가? 꽤 오래 된 얘긴데 갑자기 궁금해지네. 졸업했다는 뉴스를 못 본 거 같아서. 졸업했으면 백퍼 뉴스에 또 나왔을 텐데. 아니면 내가 관심이 없어서 걍 못 보고 지나친 건지 ㅋㅋㅋ
음..
한의원 2년 하다가 하버드 의대 연구교수 맡아서 그만 뒀음
한의대는 졸업함 면허도 따고
두뇌 비상하고 아는거 많고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인건 인정 근데 강의 스타일이 편협하고 책을 너무 못씀 기독교 성서의 이해 읽다 충격받음 중구난방 중언부언 그냥 연구교수 하시면 가장 좋을듯ㅡ저는 쭈굴이 찌끄레기지만 그래도 비판은 할수 있잖아요
철학전공인데 온갖 곳에 다 끼어듦 뭐 사실 요즘 이런 인간들이 많아서 도올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도올은 하버드 박사학위라도 있지 박사는 고사하고 석사 심지어 학사도 없는 놈들이 방송 나와서 곡학아세하고 책쓰고 하는거 보면
내가 고등학생일 때 <도올 김용옥 비판>이라는 책도 있었더랬지. 평소에 본인이 국내에서 몇 안되는 석학이라도 되는 양 폼 잡는데, 하필 객관적 검증 자체가 어려운 동양철학이 주제라서, 진짜 유명세에 걸맞는 실력과 인품을 갖추고 있는지 검증해보고 싶은 사람이 많이 붙을 수밖에 없는듯. 특히 실증적 학문을 하는 이공계적 성향 사람들이랑 부딪히기 좋음. 순수 학문적 스타일이라면 또 모르겠는데, 중립적인 학자인 척 하면서도 가끔 정치 성향을 내비치기도 하니 적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을 듯.
동양철학 전문가로는 인정하는데 만물박사 행세가 좀
자기를 주자 정도라고 하는 강의도있는데 ㅋㅋ 그런 느낌으로 대중들한테 받아들여진 것 같긴함
듣기론 사서삼경 번역 좋다고해서 집에있는 <도올논어1> 꺼내서 대충 봐봤는데 홍익이랑 똑같게 굳이 싶음. 사서삼경은 전통이나 명문당 ㅊㅊ 내부 해설의 면에서는 전공자기도하고 뭐 취향에 맞으면 ㄱㅊ하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