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 2까지 읽었는데
작가가 아직 뭘 써야 좋을지 못 정한 거 같애
[일반] 참존가 읽기 시작햇엉
익명(180.68)
2026-04-2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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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참존가 읽는 중. 그런 건 느껴본 적 없는데 말이지
캐릭터 구상 과정 읽는 거 같은데
@ㅇㅇ(180.68) 토마시는 'es muss sein' 라는 문장에서 나왔다. 라는 구절 말하는건가?
그거 포함해서 글이 캐릭터 성격을 규정하기 위한 의미 놀이들로 가득하잖아
@ㅇㅇ(180.68) 그치, 약간 장르가 오락가락하는 면이 있는데 나는 그 부분들도 재밌게 읽고 있음.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이라 좋아
2부가 참존가 통틀어서 제일 재밌는 파트 중 하나인듯
안 되는데 뒤에 더 재밌는 게 나와줘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