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 것 같기도 하고 냉소적인 것 같기도 하고 우울증 걸린 것 같기도 한 지식인 남자가 있다 

딱히 일은 안 하거나 직업이 예술가임

자유로운 성생활을 하고 다양한 문화생활을 섭렴함(재즈 같은 거)

낯선 여자가 나타남

섹스함

여자가 떠남

이거 왜 읽고 있나 회의감이 든다 그래서 하루키도 안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