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1권 읽고 지금 2권읽는데
재밌는듯 하면서 약간 애매함
스완이 오데트한테 빠져서 휘둘리는 장면까지 읽었음
그냥 완독에 의미두면서 읽고있는데 이게 어렵고 재미없는 소설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봐서 생각보다는 잼있네
약간 금각사 생각나는게 오데트의 미모에 반한거라기 보다
자기의 미를 오데트에 투영한 느낌?


암튼 첨엔 사랑이야기 나중엔 구원? 종교에 관한 이야기까지 나온다니  약간 내 취향 인듯
모두 프루스트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