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1권 읽고 지금 2권읽는데
재밌는듯 하면서 약간 애매함
스완이 오데트한테 빠져서 휘둘리는 장면까지 읽었음
그냥 완독에 의미두면서 읽고있는데 이게 어렵고 재미없는 소설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봐서 생각보다는 잼있네
약간 금각사 생각나는게 오데트의 미모에 반한거라기 보다
자기의 미를 오데트에 투영한 느낌?
암튼 첨엔 사랑이야기 나중엔 구원? 종교에 관한 이야기까지 나온다니 약간 내 취향 인듯
모두 프루스트 가즈아
재밌는듯 하면서 약간 애매함
스완이 오데트한테 빠져서 휘둘리는 장면까지 읽었음
그냥 완독에 의미두면서 읽고있는데 이게 어렵고 재미없는 소설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봐서 생각보다는 잼있네
약간 금각사 생각나는게 오데트의 미모에 반한거라기 보다
자기의 미를 오데트에 투영한 느낌?
암튼 첨엔 사랑이야기 나중엔 구원? 종교에 관한 이야기까지 나온다니 약간 내 취향 인듯
모두 프루스트 가즈아
선발대님 좋은서평부탁드릴께요
인제 2권인데 다 읽을 수 있는지도 모르겠음 ㅋ
잃시찾은 과거회상을 통해 상념, 심리, 경험회상 등을 스까스까해서 세세하게 표현해놓은게 좋지. 너무 세세하다보니 분량이 어마어마해졌지만. 난 2권까지민 읽고 민음 완결날 때까지 존버타고 있는 중.
그러니까 세심하게 표현한 문장이 좋더라 길지만 따라가다보면 구체적인? 암튼 오랜만에 보니까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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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관련 얘기가 자주 나오는데 보통 서양 미술이 종교 관련인지라.... 또 화자의 어린 시절에 영향을 미친 종교의 영향력도 무시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