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번리의 앤> 완독!
전편인 <초록지붕집의 앤>에 비해서는 재미가 조금 떨어지지만
이제 사랑에 조금 눈을 뜨기 시작하는 앤을 보니 흐뭇하구먼



잠깐 환기하는 느낌으로 추리소설을 읽을지
앤 시리즈 이대로 달릴지 고민중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