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 단편 읽고 있는데
글이 뻑뻑해서 좀 빡세네
이거 정상임..?
그 단편 선집은 평이 그냥 그러던데 다른거 ㄱㄱ
정상일 듯...? 글이 촘촘하고 괴상망측한 느낌이라 쉽게 넘어가는 작가는 아님
서구문학의 문체를 최대한 수용한 자기만의 독특한 문장을 써내서 본인도 어수선하고 읽기 어렵다고 자평함
자기가 자기 글이 어렵다고 했음? ㄷㄷ하네
그나마 초기작이 잘 읽히는 편이고 블레이크에 천착하는 중기부터 뇌가 튕겨내는 문장들을 자주 구사함.
@ㅇㅇ 하... 잘못걸렸네
그 단편 선집은 평이 그냥 그러던데 다른거 ㄱㄱ
정상일 듯...? 글이 촘촘하고 괴상망측한 느낌이라 쉽게 넘어가는 작가는 아님
서구문학의 문체를 최대한 수용한 자기만의 독특한 문장을 써내서 본인도 어수선하고 읽기 어렵다고 자평함
자기가 자기 글이 어렵다고 했음? ㄷㄷ하네
그나마 초기작이 잘 읽히는 편이고 블레이크에 천착하는 중기부터 뇌가 튕겨내는 문장들을 자주 구사함.
@ㅇㅇ 하... 잘못걸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