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자체가 거대한 어그로
난 그 책 초반 읽다가 대가리아파서 덮어버렸는데
난 역대급 재미있게 읽었음 우생학에 대한 비판을 실제 분류학의 동향 변화로 연결해서 깨닫게 하는 게 너무 좋았음
참존가 같은건줄알고 빠져들다가 나중에 아니구나하고 지겹게 억지로보다가 결말에서 좋았음
책 자체가 거대한 어그로
난 그 책 초반 읽다가 대가리아파서 덮어버렸는데
난 역대급 재미있게 읽었음 우생학에 대한 비판을 실제 분류학의 동향 변화로 연결해서 깨닫게 하는 게 너무 좋았음
참존가 같은건줄알고 빠져들다가 나중에 아니구나하고 지겹게 억지로보다가 결말에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