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천국과 같아요. 우리는 모두 천국에 살면서도

그것을 모를 뿐이에요. 만약에 우리가 그것을 알려고만 한다면,

내일이라도 당장 이 땅은 천국이 될 거예요.


-마르켈,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