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다 읽었는데 대단한 작품이더라. 작품 전개 방식이나 문체도 특이했고 무엇보다 가장 이야기다운 소설이었음. 최근 이렇게 재밌는 글을 읽어본 게 참 오랜만인듯. 지금은 《고래》가 이래저래 평이 엇갈리는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한국 문학에서 길이길이 남을 작품이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그런데 고래 같이 재밌는 한국 소설 더 없나? 백년의 고독도 읽어볼까 생각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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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재미 고트
살려줘(121.66)2026-04-30 13:40
답글
이런 재미는 면도날 이후로 오랜만인듯 - dc App
익명(degree2090)2026-04-30 13:53
소설은 무엇보다 재밌어야 됨
한국소설은 아니지만 한국계가 쓴 작은 땅의 야수들 이거 추천
최근 본 소설 중에 순수 재미 체급은 이게 제일 나았음
익명(182.211)2026-04-30 13:42
답글
모든 이야기는 재미가 있어야 독자가 읽는 맛이 있지. 작은 땅의 야수들 한번 찾아보겠음 ㄱㅅㄱㅅ - dc App
재미 고트
이런 재미는 면도날 이후로 오랜만인듯 - dc App
소설은 무엇보다 재밌어야 됨 한국소설은 아니지만 한국계가 쓴 작은 땅의 야수들 이거 추천 최근 본 소설 중에 순수 재미 체급은 이게 제일 나았음
모든 이야기는 재미가 있어야 독자가 읽는 맛이 있지. 작은 땅의 야수들 한번 찾아보겠음 ㄱㅅㄱㅅ - dc App
백년의 고독 한밤의 아이들
한밤의 아이들 평이 좋네. ㄱㅅ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