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떤 논제를 던짐
2. 관련된 케이스 스터디를 제시함
- A는 1263년 어디서 태어난 어쩌구로 뭐를 하면서 어떤 교육을 받고 어떤 직업을 가졌는데 그동안..
- B는 1911년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성공하겠다는 의지로.. 무슨 교육을 받고.. 1932년 신문에 나오고...
- C는 1732년 어디서 태어나... 무슨 교육... 무슨 전쟁에 참여하여...
이런 식으로 결국 "발명가는 주변에 완성되었다고 생각된 것에 불만을 가지고 개선하려는 사람이다"같은 소리 하나를 증명하려고 30페이지를 10개의 케이스 스터디 (매번 약력 소개함)으로 넘어갈때
난 그래서 좋은데 전문가가 적절한 예시 찾아준 거잖아
tmi가 너무 많음. 진짜 안물안궁인데
거기에 긁어온 케이스로 도출하는 결론 마저도 생존 편향 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