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요한1서 1:9)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천주교/요한의 첫째 서간1:9)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그분은 성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시므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개신교/로마서 8:37)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리라
(천주교/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8:37) 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사랑해 주신 분의 도움에 힘입어 이 모든 것을 이겨 내고도 남습니다.
(개신교/고린도 전서 13:13)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천주교/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3:13) 그러므로 이제 믿음과 희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계속됩니다. 그 가운데에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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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구한말 번역을 일부 수정한 거고
천주교는 2005년에 현대어로 번역한 거임
100년차이 남. 언어의 변화를 실감함
새번역 성경과 가톨릭 성경 중 뭐가 나을까
개신교 성경은 옛날 기준으로도 특이한 문체일 걸 - dc App
개신교 성경에 익숙해져서 새번역보니까 뭔가 이상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