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작가상 최근 5년꺼  다 읽고 최근 평론가한테서 극찬 받았던 작품보면 


뭔가 심하게 홍대병에 걸린 느낌인거 같음 


무난하게 결말내도 음 잘썼네 싶은것들도 이상하게 틀다가 이게 뭐야 씨벌 하고 끝나고 


주인공이 이상하거나 멍청하거나 둘 중하나고


내용도 그냥 인물간의 갈등을 푸는 내용이 아니라 갑자기 이렇게 된건 이 거지같은 사회야! 빼액 하고


나는 이렇게 몸부림치는데 너(독자)는 왜 가만히 있냐 너도 동조자다! 모르면 배워라!


이런식으로 진행되는데


보면서 씨발 소리가 절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