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하는곳은 창비 빌딩에 주제발표하는 양반은 "웹툰, 전자책은 포X노에 가깝다"고 한 그 양반이네?이번에도 저번처럼 하남자마냥 유튜브 내리고 그러려나? 지들끼리 할 말만 하고 박수치고 그러고 끝낼거 같은데
국가기관 껴서 하는 건 99프로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다 끝날듯 예전에 저런 거 풀로 보고 충격받은 적 있어 결론이 정해져있으면 토론회를 왜 해?시간, 돈 아깝게 근데 3년마다 검토하는지 몰랐네
저거 3년 주기로 재검토하는 법이라서 저것들 목표 중의 하나가 일몰 주기 폐지임.
@2000BC 그럼 결국 하겠네 저런 토론회 형식상 우리 토론도 했다 근데 결론이 그렇게 나버렸어라고 합리화하려고 하는 거라..갑자기 여론이 도정제 폐지로 들끓을 일도 없고ㅠ
도정제 개선 방향이라 목적지가 구렁텅이인데 버스 타고 가든 지하철 타고 가든 상관이 있나...
최종목표가 완전도서정가제임
정부마크 박혀있으면 걍 거르면 되는 ㅋㅋㅋ
저게 웃긴건 반대하는 사람들 의견없이 지네끼리 도정제 너무 좋은 정책~ 짝짜쿵 북치고 장구치고 그러더라 말이 좋아 토론회지 웹소설 대표라고 대려온 사람이 플랫폼 하나의 사장이라, 반대 플랫폼 죽이는 도정제 존나 찬성하는 사람이었음
저기서 반발하면 기억지워지고 길거리에 버려질 거 같아여
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럴 일이 없어 역할극 할 사람 뽑아놓은 거라
"그는 도서정가제를 사랑하게 됬다."
걍 뭐...
옛날처럼 도정제하면 대형 출판사나 자본력 가진 데서 마구 찍어내서 시장 지배하는 것과 탄소 배출 문제가 걸릴 거고, 지금처럼 도정제 유지하면 소비자 불만과 동네서점 매출 개선에 대한 이견이 있으니 머 절충안으로 갈지도 모르겠네
그냥 프랑스 랑법 그대로 가져오면 안되나 인터넷 서점 할인 금지이긴 해도 지금보다는 나을거 같은데
이제 뭐 될대로 되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