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염세적이고 다른 시민들을 불신하고 미래를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거 같다
[일반] 읽으면 미래에 대한 낙관과 사회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비문학 추천 좀
익명(61.76)
2026-04-3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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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골딩의 파리대왕 추천한다. 섬에서 캠프파이어 하면서 우정을 완성하는 따뜻한 이야기야.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읽으면 산업사회의 미래에 대한 낙관과 온실사회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음
에리히 프롬 -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선한 마음을 가진 지식인의 삶에 대한 성찰 같은 느낌
이성적 낙관주의자였나 매트 리들리 이거 강추
비문학은 아니고 "살아보니 인생은 필연보다 우연에 좌우되었고 세 상은 생각보다 불합리하고 우스꽝스러운 곳이었 다"라거나 "산다는 것은 슬픈 일이지만, 사소한 즐 거움을 잃지 않는 한 인생은 무너지지 않는다"라는 말씀하신 분이 쓴 정신과 의사가 쓴 책인데 백살까지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이거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