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의 꽃들>


1권당 600페이지 넘어가는 엄청 두툼한 책이 5부작으로 되어있음


근데도 지루할 틈 없이 순식간에 다 읽었음


1950년대 미국 배경으로 한 고딕소설인데도 지금 읽어도 촌스러운 티 없이 트렌디함


30~40년에 걸쳐서 스토리 진행 되는데 복잡하지 않게 머릿속에 장면들이 생생하게 재생됨


재미 순수체급은 오지는 책





단점 = 근친소설임


장점 - 하지만 개 꼴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