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이번 달 최고의 책은 이반 일리치의 죽음이었어
고대 그리스 로마 고전들은.. 음 잘 쓰긴 했는데 읽을 때는 유럽 소설 등에서 오비디우스와 베르길리우스를 증오하며 고통받으며 학을 떼는 학생들의 심사에 공감하게 되었지...
내게 이번 달 최고의 책은 이반 일리치의 죽음이었어
고대 그리스 로마 고전들은.. 음 잘 쓰긴 했는데 읽을 때는 유럽 소설 등에서 오비디우스와 베르길리우스를 증오하며 고통받으며 학을 떼는 학생들의 심사에 공감하게 되었지...
일리아스, 오뒷세이아 많이 난해하던가요?
ㄴㄴㄴ
별로 난해한 건 아니었어요
다만 도파민에 쩔은 현대인에겐 읽기 지루했지요 이게 재미있다는 분도 있지만 내 취향은 아니었..
결산추
바지니 꼴리지 않나요
ㅋㅋㅋㅋ 잃어버린 환상 읽었군
@에피고넨 퇴를레스의 혼란 말한건데 잃어버린 환상에도 보추가 나오나보군요 - dc App
@lsd사운드시스템 잃어버린 환상에 비르지니 나와요 헷갈림 ㅋㅋ 전 보추 따위에 혹하지 않아요 단호!
이번달에만 39.6 센치..?! - dc App
이달엔 힘들게 읽었음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