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히고 재밌어서 오자마자 다 읽음
나처럼 은은한 일문학 좋아하는 사람한테 추천할 만한 책임
벽돌 읽다가 쉬어가는 느낌으로 간간이 다시 꺼낼 것 같음
강아지랑 관련된 작품이 좀 있어서 보다 보면 강아지 키우고 싶어짐
그리고 다양한 작가들 작품이 수록돼서 좋았음
짧아서 아쉬웠던 작품도 있고, 짧아서 강렬했던 작품들도 있었음
나중에 시와서 출판사에서 나올 미시마 희곡집도 아주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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